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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A

혈액 중의 세균이나 진균의 수는 열이 날 때 많으므로 열나기 직전에 채혈하는 것이 좋으나, 발열시기를 예측할 수 없을 때는 열이 날 때 채혈합니다.

채혈량이 많을수록 혈액배양 양성율은 올라가며, 어른에서는 한번에 적어도 10 ml를 채혈하도록 권장합니다. 소아에서는 다량을 채혈할 수가 없으므로 1-5 ml를 채혈합니다.

일반적으로 30분에서 1시간 간격을 두고 2-3쌍을 시행하거나 시간차를 두지 않고 동시에 다른 부위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2-3쌍 이상 혈액배양을 시행할 수 있다.

감염성 심내막염이나 카테터연관성 균혈증과 같은 지속적 균혈증인 경우는 30분 -1시간 간격을 두고 혈액을 채혈해야 됩니다.

 

[참고사항]

* 채혈시 유의사항(피부 소독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 피부 정산균무리에 의해 오염될수 있으므로 주의)

 1) 알코올솜 (70% isopropyl 또는 ethyl alcohol)으로 채혈부위 소독후 건조 -> 베타딘 또는 요오드팅크제로 채취부위의 중앙부터 바깥쪽으로 동심원을 그리면서 닦아내고 마르면 채혈

 2) 혈액배양병의 뚜껑 고무마개를 알코올 솜 (70% isopropyl 또는 ethylalcohol)으로 소독

 3) 혈액 20 ml를 무균적으로 채혈하여 혐기성과 호기성 혈액배양용 각병에 10 mL씩 분주 하고, 혈액배양용기를 잘 흔들어서 혼합한다.

A

검사방법 차이입니다.

▶MIC (Minimum Inhibitory Concentration, 최소발육 억제농도)

: 항생제에 대한 세균의 발육이 억제되는 최소한의 약제 농도를 보는 방법으로, 원내에서는 Vitek 자동화 장비를 이용하여 microbroth 희석법을 통한 균주의 MIC를 측정하고 있으며, 특정 균에 대한 MIC값이 낮으면 낮을 수록 그 항생제는 해당 균에 대한 감수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Disk-diffusion (디스크 확산법)

: 균이 접종된 배지에 항생제를 접종하여 배양한 후, 억제대를 측정하여 감수성/내성 여부를 감별하는 검사방법으로, 디스크 확산법으로는 MIC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A


▶ Crystal, 결정
정상뇨에서도 관찰되며 요의 pH에 따라 관찰되는 경정들의 종류가 상이

정상결정
1)알칼리결정 :Triple phosphate, Calcium phosphate, Calcium carbonate, Amorphous phosphates
2)산성결정 : Uric acid, Amorphous urates, Sodium urate, Calcium oxalate, Calcium sulfate

비정상결정
:
Leucine, Tyrosine, Cystine, Cholesterol, Sulfonamide crystals, Hemosiderin

A

▶ 증가하는 항목

Total protein, K, Cl, iron, inorganic P, amylase, AST, ALT, LD, cholesterol, ACP

▶ 감소하는 항목

Bilirubin, lipase 등

▶ 영향이 없는 항목

Albumin, uric acid, creatinine, ammonia, Mg, Ca, Na, LAP, γ-GTP, CK, ALP, T3, T4, cholinesterase 등

A

검체 채취, 보관 시 부주의

- 용혈된 검체 : 적혈구 내 과량의 칼륨이 방출되어 가성증가를 보임 (1% 적혈구 용혈시 +24%의 영향을줍니다)
- 검체의 원심분리지연 (전혈상태로 보관 시
)
검체 분리전 냉장보관 (전혈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1시간에 약 0.2mmol/L정도 혈청 K가 증가합니다.)

채혈자의 실수

- SST에 검체량이 부족하여 EDTA에 담긴 혈액을 옮겨담는 경우 (EDTA Tube내의 항응고제 성분으로 인해 고치를 나타냄)
-
수액을 맞고 있는 팔에서 채혈한 경우 (전해질의 성분이 포함되는 수액을 맞은 경우 고치를 나타냅니다)

* 환자의 혈액질환

백혈구 증가증,혈소판 과다증, 골수 증식성 질환이나 백혈병 환자 채혈 시 응고과정에서 세포내 대표적인 양이온인 K이 세포 밖으로 나와서 혈청 K 농도 증가되어 고 K혈증을 나타냄

A

포르말린 원액은 유독성 물질로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보통 조직고정을 위해서는 10% Fomalin을 사용하는데  formalin을 장시간 보존할 경우 산소와 결합하여 산화가 되어 formic acid(개미산)을 형성합니다. 이로 인해 PH가 낮아집니다. 제조 후 2개월이상 사용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

불가합니다.

- BT(Bleeding Time)  : 피하혈관에 약간의 절개를 한 후 출혈이 멈출 때까지의 시간을 측정하는 혈소판 기능 검사로, 검사방법에 따라 듀크법, 아이비법, 템플릿법으로 분류됩니다.

때문에 병·의원자체에서 시행하는 검사로 수탁 의뢰 불가합니다.

A

HBV에 변이가 발생하여 mutant HBV에 다시 감염 된 경우, HBsAg과 교차반응을 일으키는 비특이적인 항체가 발생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추후 재검을 통해 꼭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A

일반적으로
IgG” 결과 양성은 과거감염(면역상태)을 의미하고, “IgM“ 결과 양성은 최근감염(감염상태)을 의미합니다.
  
  ex) HAV IgG 양성 : A형 간염바이러스 과거감염 및 면역상태
        HAV IgM 양성 : A형 간염바이러스 최근감염

위의 사항은 일반적인 경우이며, 바이러스 종류, 수검자의 특징 등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수검자의 임상정보와, 추가검사 등을 통해 판단하셔야 합니다.

A

▶ HbA1c / 검사코드 : C10440
=> 2011년 이전에 생성된 (구)검사코드 입니다. NGSP 결과만을 보고합니다.

▶ HbA1c / 검사코드 : C202700
=> 2011년 이후에 생성된 (신)검사코드 입니다. NGSP / IFCC / eAG 3가지 방식으로 결과를 보고합니다.

     HbA1c -NGSP (Hb의 포함된 HbA1c의 %를 표기, 당화 Hb이나 Hb variant 등에 영향을 받음)
     HbA1c -IFCC (HbA1c의 참값을 표기, 상대적으로 오차가 적어 표준이 되어가는 추세)
     HbA1c -eAG  (NGSP의 %값을 ml/d로 변환한 참고값)


A

LDL Cholesterol = T.Cholesterol - HDL Cholesterol - (TG/5) 

=>  TG 값이 높을 경우 (공단검진 기준 400)  계산공식에 의한 결과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

A CRP 정량보다 hs-CRP가 예민도, 정밀도가 높은검사입니다.
CRP는 염증성질환, hs-CRP는 심혈관 질환 발생을 예견할 수 있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A

당화혈색소(HbA1C)의 경우 일반 당 검사와는 달리 시간 경과에 따른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냉장보관하면 3일간은 검사에 영향은 없습니다.


A

ABGA (Arterial Blood Gas Analysis/ 동맥혈액가스분석) 검사는 혈액가스분석기가 설치되어 있는 병원에서만 가능하며 검체의 취급이 까다롭고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수탁검사로는 불가한 항목입니다.

A

채혈 후에는 두가지 bottle 다 실온 보관해야합니다.


[참고사항1]
성인 20cc 채혈 호기성, 혐기성 각각 10cc 분주합니다.

=> 소아 10cc 채혈 각각 5cc 분주
보통 발열 시 3차례에 걸쳐 채혈하나, 병의원장님 성향에 따라 1번만 시행 후 검사의뢰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사항2]

조직검사의 경우도 냉장보관 하지 않고 실온보관 해야 합니다.

=> 냉장 보관 시 고정이 되지 않아, 검사 불가 및 검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A

1. ESR

=> 면역질환, 감염 및 염증성 질환 진단 및 추적평가

2. CRP 정량 

=> 염증성 질환 및 체내 괴사와 같은 질환의 병태 파악

3. RA Factor 정량

=>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 검사, 치료 효과 판정

4. Anti CCP Ab

=> 1) RA Factor검사 에 비해서 특이도가 뛰어남
    2) RA Factor검사에서 negative 의 30%에서 RA환자를 발견
    3) 류마티스의 조기 진단에 유용
    4) RA Factor검사와 다르게 류마티스 외의 다른 질환에서는 나타나지 않음

5. ANA 정량

=> 항핵항체란 진핵세포의 핵성분을 항원물질로 반응하는 자가항체를 총칭하는 것으로
     SLE 및 전신성 자가면역 질환의 혈중에 고빈도로 검출

A

1. Syringe 주사기로 채혈할 때 너무 세게 피스톤을 당기지 않습니다.
=> 혈액이 자연스럽게 들어올 수 있는 정도의 압력으로 당겨줍니다.

2. 23G 이상의 가느다란 주사침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찌를 때의 아픔은 조직이나 정맥의 수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예리하고 표면이 매끄러우며 용혈을 방지할 수 있는 21G 바늘이 가장 적당합니다.

3. Syringe 주사기에 주사침을 확실히 고정하여 공기에 의한 거품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4. 채혈할 부위를 알코올로 닦고 10초~20초간 기다려 완전히 마른 후에 채혈합니다.
=> 알코올 성분이 남아있을 경우, 검사결과의 부정확성은 물론, 용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 혈관 확보가 용이하지 않아 채혈 중 혈액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 억지로 채혈하지 말고, 환자에게 양해를 구한 후 다른 혈관을 확보하여 재채혈합니다.

6. 압박대는 채혈 부위에서 8~10cm 위쪽으로 고정하며, 1분 이상 묶지 않도록 합니다.

7. 너무 심하게 흔들어 혼합하지 않습니다.
=> 채혈이 완료된 용기를 5~10회 위아래로 천천히 뒤집고 세우기를 반복하여 섞어줍니다.

8. Syringe 주사기로 채혈한 후 진공 시험관에 옮길 때 피스톤을 세게 밀어내지 않습니다.
=>
진공 시험관에 옮길 때 시험관 뚜껑에 주사 바늘을 꽂으면 시험관 안이 진공 상태이므로 자연적으로 빨려 들어가므로 피스톤을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혹은 시험관 뚜껑을 열고 주사기에서 주사바늘을 뺀 후 시험관 기벽을 따라 서서히 아래로 흘려보냅니다.
 

9. 일반 주사기보다는 vacutainer syringe로 채혈합니다.

( * 용혈은 위와 같은 상황외에도 운송, 혈액용기 불량, 수검자의 체질적 특성 등 다양한 원인이 있어 100% 막을수는 없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방법으로 채혈 시 대부분의 용혈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A

▶ Glucose

=> 가장 일반적인 혈당검사 / 당뇨병의 진단 및 경과관찰

=> 금식, 식후, 당복용 후 등 다양한 형태로 검사가 진행 됨

▶ HbA1c

=> 최근1-3개월 평균 혈당치를 반영, 당뇨병 관리 지표

=> 금식과는 관련이 없음

▶ fructosamine

=> 최근2~3주의 혈당농도를 반영, 당뇨병 조절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

=> 금식과는 관련이 없음

A

▶ CCD (Carbohydrate cross-reactive determinant, 탄수화물 교차반응 결정기)

=> 당단백질의 탄수화물 성분으로 매우 높은 IgE 교차반응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 CCD 관련 Allergen 모음: 식물성 음식(야채, 과일, 땅콩류), 라텍스, 곤충독(꿀벌, 말벌), 화분류 입니다.


* 따라서, CCD가 높으면 “식물성 음식(야채, 과일, 땅콩류), 라텍스, 곤충독(꿀벌, 말벌), 화분류” 등에서 위양성의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CCD결과를 참고하여 Mast의 각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A

▶ 홍역

: Measles Virus IgG

  Measles Virus IgM

▶ 볼거리(유행성이하선염)

: Mumps Virus IgG

  Mumps Virus IgM

▶ 풍진

: Rubella Virus IgG

  Rubella Virus IgM

▶ 수두(대상포진)

: VZV IgG

  VZV IgM

* 기타 검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팀으로 문의하십시오.

 

A  저희 유투바이오 진단검사의학과에 의뢰한 결과가 양성일 경우 병원에 양성인 사실을 알리고 검체 resample을 요구합니다. 

Resample을 받으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제시한 양식에 병원장님의  직인을 기입하여검체 전용용기에 넣어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체를 보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Western blot방법으로 확진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 결과가 최종 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    참고 : 지방인 경우는 직접 각 지역의 관할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직접 보내서 결과를 받으셔야 합니다.

A 혈액으로 의뢰하고자 할 경우 중금속 전용용기에 보내주셔야 합니다.

전용용기는 의뢰가 되는 경우에만 해당 의뢰처로 배포가 됩니다.
배포되는 시간이 다소 지연 될 수 있습니다. 보통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러므로 의뢰 전 반드시 담당자에게 요청을 하신 후 의뢰하셔야 합니다.
A TPHA 검사는 역가가 늦게 떨어지므로 치유된 과거 감염이거나 드물게 초기 감염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RPR 정량(역가)검사, FTA-ABS IgM, FTA-ABS IgG 검사를 병행하셔서 확인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 배양을 해서 균이 배양이 되는 경우 Sensitivity 까지는 5일 ~7일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다만, 균이 잘 배양되지 않을 경우 다시 배양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다소 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A  
HPV Genotyping 검사를 의뢰 하시면 됩니다.

A Glucose는 소모성 대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보존제인 NaF가 들어있는
NaF전용용기에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Glucose는 혈청이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해당 작용에 의해 수치가
낮아지므로 2시간 이내에 분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첨가제 : NaF(Sodium fluoride)
  • 해당검사 : Glucose, GTT(Glucose tolerance test)
  • 검체량 : 혈액 3mL
  • 보관 : Plasma 분리 후 냉장
  • 용기:실온
  • 참고사항 : 채혈 후 항응고제와 충분히 혼합하여 주십시오.
A Rubella IgG는 양성이고 Rubella IgM이 음성이면 기존에 예방접종을 하였거나,
예방접종은 하지 않은 경우 어릴 때 나도 모르게 앓고 지나갔을 수 있습니다.
즉, 항체가 생긴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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